너희의 죄를 사하노라!
이전 첨부: 950235.jpg 약간 쌀쌀하지만 기분 좋았던 아침! 뒤에서 밀던 덩치큰 아줌마도 용서한다. 내 자리에 덥석 앉자버린 싹퉁(!) 고삐리도 용서한다. 내 신발을 밟았던 머리 하얀 할아버지도 모두 용서한다. 왜냐구? 오늘은 월요일이자나!

약간 쌀쌀하지만 기분 좋았던 아침!
뒤에서 밀던 덩치큰 아줌마도 용서한다.
내 자리에 덥석 앉자버린 싹퉁(!) 고삐리도 용서한다.
내 신발을 밟았던 머리 하얀 할아버지도 모두 용서한다.
왜냐구? 오늘은 월요일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