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롯데리아에 가서 카프리카 베이컨 버거 셋(SET)을 먹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점심시간에 음식 고르기는 쥐약이라.. 간단한걸 선택했죠. 옆집에 롯데캐슬이 들어서서 롯데 일색이군요. 각설하고, 물론 그림설명이 모두 실물과 같은건 아니겠지만, 카프리카 버거등 롯데리아 사진들은 예술입니다. 사진속에 그것 만큼은 크기는 기대 하지 않았지만, 점심을 채우기에도 버겨울 만큼 작더군요. 암튼 본전 생각이 나서 리필 2번에 매장에서 컵까지 가지고 나왓습니다. 다음번에는 원래 가던 버거킹에 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