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밤 새지 말란 마랴~~

이전 첨부: 064594.jpg 이전 첨부: 055628.jpg새벽에 갑자기 땡겨서; 차 끌고 나갔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헤이리를 다녀 왔다. 멀리 있지도 않으면서 가기 힘들었던 곳; 핑계도 많고 약속도 많았겠지만.. ^^; 좋다. 한적한곳에 혼자 있는 기분도.. 같이 있어서 든든한 녀석도 맘에 들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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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갑자기 땡겨서; 차 끌고 나갔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헤이리를 다녀 왔다.

멀리 있지도 않으면서 가기 힘들었던 곳;

핑계도 많고 약속도 많았겠지만.. ^^;  좋다. 한적한곳에 혼자 있는 기분도..

같이 있어서 든든한 녀석도 맘에 들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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