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2.08.06
시간이 가고 내가 알아가는 것들에 대하여...WHATLOVE.COM시간이 가고 내가 알아가는 것들에 대하여...
어렸을때는 몰랐던 많은 것들을 나이라는걸 먹어가면서 알게된다. 어렸을때는 뭐든지 내가 노력하면 된다고 배웠다. 그렇게 믿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는걸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어느 광고에 카피처럼.. 하루가 지나가면서 하루씩 꿈에서 멀어져 가는것 같다.. 내 나이는 아직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나이지만, 너무 지쳐 버린게 아닐까? 지치다 못해서 쓰러지기 직전이다. 뛸수 있다. 다시 일어나서 뛰어야 저만치 가버린 그 놈을 잡을수 있다. 그 꿈이라는놈!.. 잡아서 흠신 두들겨
어렸을때는 몰랐던 많은 것들을 나이라는걸 먹어가면서
알게된다.
어렸을때는 뭐든지 내가 노력하면 된다고 배웠다.
그렇게 믿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는걸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어느 광고에 카피처럼..
하루가 지나가면서 하루씩 꿈에서 멀어져 가는것 같다..
내 나이는 아직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나이지만,
너무 지쳐 버린게 아닐까? 지치다 못해서 쓰러지기 직전이다.
뛸수 있다. 다시 일어나서 뛰어야 저만치 가버린 그 놈을
잡을수 있다. 그 꿈이라는놈!.. 잡아서 흠신 두들겨 패줘야지
다시는 꿈을 찾아서 다른 사람들이 고생하지 못하게...
내가 잡아줘야지 ;;
알게된다.
어렸을때는 뭐든지 내가 노력하면 된다고 배웠다.
그렇게 믿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는걸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어느 광고에 카피처럼..
하루가 지나가면서 하루씩 꿈에서 멀어져 가는것 같다..
내 나이는 아직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나이지만,
너무 지쳐 버린게 아닐까? 지치다 못해서 쓰러지기 직전이다.
뛸수 있다. 다시 일어나서 뛰어야 저만치 가버린 그 놈을
잡을수 있다. 그 꿈이라는놈!.. 잡아서 흠신 두들겨 패줘야지
다시는 꿈을 찾아서 다른 사람들이 고생하지 못하게...
내가 잡아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