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2.08.24
어릴적 내 꿈들...WHATLOVE.COM어릴적 내 꿈들...
어릴적 내 꿈중 하나는 30살 전 서울 한복판에 30층짜리 빌딩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룰수 있을것 같다. 가능하고,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접을수 없는 이유가 멀까? 그놈에 어린시절 잘난척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점점 더 나란놈을 믿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면 했는데, 한번도 못해본 것 없는데, 이젠 못하는것도 한번 경험해 봐서가 아닐까? 더 믿음이 간다.. 비가 많이 온 후에 땅이 더 단단히 굳는다고 했던가? 똑같이 복수 해준다. 받은 만큼 ... 받은 것처
어릴적 내 꿈중 하나는 30살 전 서울 한복판에 30층짜리
빌딩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룰수 있을것 같다.
가능하고,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접을수 없는 이유가 멀까?
그놈에 어린시절 잘난척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점점 더 나란놈을 믿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면 했는데, 한번도 못해본 것 없는데, 이젠 못하는것도
한번 경험해 봐서가 아닐까?
더 믿음이 간다..
비가 많이 온 후에 땅이 더 단단히 굳는다고 했던가?
똑같이 복수 해준다. 받은 만큼 ... 받은 것처럼 ... 받은 수모만큼...
그게 누구라도... 내가 할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날 적으로 만든걸 꼭 후회하게 해주마...
지금은 내가 힘이 없을지 모른다... 이런일 잊고 살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억할수 있을걸 안다... 빚지고는 못산다...
이자까지...꼭...
빌딩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룰수 있을것 같다.
가능하고,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접을수 없는 이유가 멀까?
그놈에 어린시절 잘난척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점점 더 나란놈을 믿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면 했는데, 한번도 못해본 것 없는데, 이젠 못하는것도
한번 경험해 봐서가 아닐까?
더 믿음이 간다..
비가 많이 온 후에 땅이 더 단단히 굳는다고 했던가?
똑같이 복수 해준다. 받은 만큼 ... 받은 것처럼 ... 받은 수모만큼...
그게 누구라도... 내가 할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날 적으로 만든걸 꼭 후회하게 해주마...
지금은 내가 힘이 없을지 모른다... 이런일 잊고 살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억할수 있을걸 안다... 빚지고는 못산다...
이자까지...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