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찰흙놀이
이전 첨부: 496592.jpg혼자하기에는 무척이나 뻘줌한 이 작업. 주변에 누군가 있다면 정말 잼있지만, 그 누군가가 모른척 하면? 바로 정신이상자(?)로 몰릴수도 있습니다.~ 예전엔 정말 잘 가지고 놀았던 찰흙, 오래간만에 보니 참 만들게 없다는걸 느끼게 하더군요. 세월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좀 먹어 간다는 느낌밖에는 안들었습니다. 예술적 감수성이 부족한 걸까요?

주변에 누군가 있다면 정말 잼있지만, 그 누군가가 모른척 하면?
바로 정신이상자(?)로 몰릴수도 있습니다.~
예전엔 정말 잘 가지고 놀았던 찰흙, 오래간만에 보니 참 만들게
없다는걸 느끼게 하더군요. 세월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좀 먹어 간다는 느낌밖에는 안들었습니다.
예술적 감수성이 부족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