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에버랜드
이전 첨부: 1233081511.jpg 이전 첨부: 1043167596.jpg 이런 저런 일들이 주말마다 있는 통에 블로그 질을 못하는데, 이번 주도 예외는 아니였다. 지금 블로그 질 하는 시점도, 에버랜드 서킷돌고 들어와서 한다.다음 주 나 이번 주 안에는 꼭 서킷 동영상 편집에서 올려 야징; 암튼 각설하고, 지지난주에 에버랜드에서 회사 체육대회가 있어서.아침일찍 갔었다. 9시 30분쯤 도착했나? 결과적으로 다시 회사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런저런 놀이기구도 타고, 사람 많은곳에 오래간만에 가보고


이런 저런 일들이 주말마다 있는 통에 블로그 질을 못하는데,
이번 주도 예외는 아니였다. 지금 블로그 질 하는 시점도, 에버랜드 서킷돌고 들어와서 한다.
다음 주 나 이번 주 안에는 꼭 서킷 동영상 편집에서 올려 야징;
암튼 각설하고, 지지난주에 에버랜드에서 회사 체육대회가 있어서.
아침일찍 갔었다. 9시 30분쯤 도착했나? 결과적으로 다시 회사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런저런 놀이기구도 타고, 사람 많은곳에 오래간만에 가보고 ^^;
이번주에 또 에버랜드 서킷 갈줄은 상상도 못했다. 주말마다 용인이라니; 이젠 집에서 30분쯤이면 간다.
허허허; 암튼 회사 체육대회를 에버랜드에서 한다니 부럽다는 사람들이 있었으나....흠...
자유이용권으로 거의 입장만 한것 같아 쩜 아깝다는 생각이 ;;
아침 일찍 영미씨만 고생시키고... ㅋ
에버랜드 갔다가, 문제있다는 전화 받고... 토요일날 은행에서 무슨일이 그리 많은지.. 그 일이 하필 내 일인지...
이렇게 바쁜 전산 담당자가 또 있을까...
흠.. 암튼 에버랜드에도 극장이 있어서, 거기서 최악 영화 맘마미아 보다가 전화 받고 나왔더니,
비가 아주... 주륵 주륵... 주변을 둘러보니 에버랜드 우비를 입은 사람들.... 혹씨 꽁자로 주나? 싶었는데...
역시나 돈주고 사는것들.... 칠천원이라니; ㅎ 이쁜 우산으로 하나 사서, 주차장까지만 쓰고 왔다.
돈 아까워... 우산이 만원씩이나; ㅡㅡ;;
사무실 들려서 한 삼십분동안 장애 해결하고.. 다시 집으로... 뭐.... 나름 간단한 장애... 흠..
은행은 나름..... 흠.. 잼있는 세상... 또 블로그 질 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