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2.08.20
형주누나~WHATLOVE.COM

일상

형주누나~

내가 Dacom 에 잠시 몸담았을때, 우리 대빵이 형주 누나였다. 처음 형주누나가 아무 말없이 한참을 일하는 날 보며 했던 말이 아직도 가끔씩 생각난다.. '모르면 물어보고 해요.. 혼자하다 다 망쳐요..꼭이요..' 처음보는 내가 혼자서 너무나 열심히 하니깐 걱정이 됐던 모양이다. 결혼식에도 갔었고, 이젠 임신 7개월 째라고 한다. 후하.. 정말 세월 빠르다 ^^;;; 형주누나 남자친구는 실력이 월등한 프로그램머 시고, 얼굴도 정말 자알~ 생기셨다; ^^ 애기가 남자일지 여자일지 모르겠지만, 그

내가  Dacom 에 잠시 몸담았을때, 우리 대빵이
형주 누나였다. 처음 형주누나가 아무 말없이 한참을
일하는 날 보며 했던 말이 아직도 가끔씩 생각난다..

'모르면 물어보고 해요.. 혼자하다 다 망쳐요..꼭이요..'
처음보는 내가 혼자서 너무나 열심히 하니깐 걱정이 됐던 모양이다.

결혼식에도 갔었고, 이젠 임신 7개월 째라고 한다. 후하..
정말 세월 빠르다 ^^;;; 형주누나 남자친구는 실력이 월등한
프로그램머 시고, 얼굴도 정말 자알~ 생기셨다; ^^

애기가 남자일지 여자일지 모르겠지만, 그 애기 정말
이쁠거 같다. 두분 다 정말 이쁘고 잘 생기셨으니 ^^

나도 빨리 장가가서 살고 싶은데, 아직은 능력이 안되고
여자친구도 없으니..참아야 겠다.
좋아 하는 사람하고 한참 있으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