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2.06.17
xx에 회사...WHATLOVE.COM

일상

xx에 회사...

오늘 11시 xx에 부름을 받고 xx 회사로 뛰었따. 늦었다. xx 2시에서 3시에 미팅을 하자고 하시네...험.. 압구정동으로 발길을 옴겨서, 아이기스에 있다가, 다시 잠실로 출발~ 택시 타고, 도착해서 1시간 기달려서 xx과 미팅; xx이 xx 회사로 들어 오라고 한다.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와 함께... 간만에 들어보는 현실성 짙은 이야기들.. 역시.. 난 꿈 속에 살고 있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다시 압구정동으로 옴겨 와서, 엉망이 되어버린 학원빌딩 랜선작업에 대해서 실망하고, 4시에

오늘 11시 xx에 부름을 받고 xx 회사로 뛰었따.
늦었다.

xx 2시에서 3시에 미팅을 하자고 하시네...험..

압구정동으로 발길을 옴겨서, 아이기스에  있다가,
다시 잠실로 출발~ 택시 타고, 도착해서 1시간 기달려서 xx과
미팅; xx이 xx 회사로 들어 오라고 한다.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와 함께... 간만에 들어보는 현실성 짙은
이야기들.. 역시.. 난 꿈 속에 살고 있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다시 압구정동으로 옴겨 와서,
엉망이 되어버린 학원빌딩 랜선작업에 대해서 실망하고,
4시에 다시 웹미팅을 위해 씨네 하우스 뒤에 건축사 사무실로
출동.. 웹미팅 하면서 또 다시 건축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함..
건축사 ... 정말 멋진 직업이야... 해보고 싶어..

다시 아이기스로 돌아와서 수강생들 좀 보고..
댑땅 비싸지만, 너무 맛있었던 '도산' 이라는 고깃집에서
저녁 먹고, 집으로 돌아옴.. 이동 거리만 따지자면,
아마..200km는 됐을거 같아.. 아마 넘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