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anks.
이전 첨부: 569217.jpg 그 동안 즐거웠다. 너 같은 녀석을 또 살수도 있고, 전혀 다른 녀석을 살지도 모른다.하지만 너랑 있을때 정말 행복했다. 아쉽고.. 미안하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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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이전 첨부: 569217.jpg 그 동안 즐거웠다. 너 같은 녀석을 또 살수도 있고, 전혀 다른 녀석을 살지도 모른다.하지만 너랑 있을때 정말 행복했다. 아쉽고.. 미안하다.. ㅠ.ㅜ
간만에 점심먹으러 방이동 삼김 찾았는데... 삼김 아자씨가 어제 저녁 술을 드샸는지... 김치찜을 이제 올리셨다고.. 하시며.. 다른걸 먹으라고... -_-;; 장난 하시낭? 다시 차에 우르르 몰려 타고, 놀부집으로 이동; 석촌호수 앞에서.. 항아리 갈비랑 김치찜을 시켜서 열심히 먹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 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 거지.. 눈 씻고 찾아봐도 내게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따뜻한 눈으로 나를 봐줬던 사람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눈빛이 따스했는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살아도 이 사...
이전 첨부: 606344.jpg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 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