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위할수 밖에 없다. 성격이 모나고, 기분을 맞출수 없는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처음이라면, 그걸 내색 하지 않을수 있다. 왜? 사람이니깐. 그걸 내색 할수 있는 타이밍도 상당히 중요하다. 상대도 기분이 무척 나쁘다면, 난 그 기분이 풀리길 기다려서 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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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위할수 밖에 없다. 성격이 모나고, 기분을 맞출수 없는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처음이라면, 그걸 내색 하지 않을수 있다. 왜? 사람이니깐. 그걸 내색 할수 있는 타이밍도 상당히 중요하다. 상대도 기분이 무척 나쁘다면, 난 그 기분이 풀리길 기다려서 그 문...
아침에 출근하는데, 사람들이 대따 많아서, 나름대로 편할려고 여기 저기 앉을 자리를 물색하다가 노약자 보호석을 발견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니 자리가 아니다.. 라는 음성이 머리속에 울려 퍼졌더랬지.. 그래서.. 꾹! 참고 가장 좋아하는 자리인, 노약자 보호석앞, 객실연결문 손잡이 반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