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 and Deep......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 시드니 언제 부터인지 내가 가장 신경쓰는 이야기중 하나는 '남자는 40이 넘어서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내 얼굴이 많이 차갑다고들 하는데, 속을 보면 그렇치 않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웃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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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 시드니 언제 부터인지 내가 가장 신경쓰는 이야기중 하나는 '남자는 40이 넘어서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내 얼굴이 많이 차갑다고들 하는데, 속을 보면 그렇치 않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웃지 않을때.....
왼쪽 어깨가 계속 아픈데;; 이거 혹씨 직업병 아냐? 힝;; 문제만 보면 자꾸 평가 할려고 하고.. 정말 직업병 증세가 점점 심해 지는것 같군.. 아침 일찍 나온 탓에 일이 많이 해결된것 같아서 기분은 상쾌 한데.. 011 가입이 안되니 정말 죽겠군. 빨랑 가입해야 019 수렁에서 벗어...
식당 하나를 통채로 빌린듯한 기분을 느끼는 아주 좋은 저녁 식사 였다. 예약이 되있던 방이였지만, 아빠랑 같이 가니깐 그 방 전체를 아빠를 위해서 줘 버렸다. 사람에 힘.. 권력이 힘 이란게 그런 것일까?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런 일들을 거의 겪어 보지 않았다. 우리 아빠는 그런 분이...
컴이 내 전부 일거라고 생각했다. 모든걸 포기하고 온 컴인데.. 이렇게 쉽게 포기하면 안될거 같기도 하다. 근데.. 정말 힘들다. 그만둬야 하는 일인것 같기도 하다. 친한 형한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끊겨 버렸다.. 한참동안 연락을 안했더니.. 멀어져 버렸나 보다.. 유일하게 모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