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형이 옷이 왔다 -_-;;
어제 늦으막히 집에 들어가니.. 세형이 한테 편지랑 옷가지들이 와 있었다. 엄마는 얼마나 우셨는지.. 눈이 빨개 지셔서.. 정말 슬퍼 보이셨다. 내가 세형이 있을때 얼마나 미안했는지..생각해볼 좋은 기회다. 세형이가 없으니 많은것이 불편 또는 힘들다. 녀석이 있었을 때는 몰랐던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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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어제 늦으막히 집에 들어가니.. 세형이 한테 편지랑 옷가지들이 와 있었다. 엄마는 얼마나 우셨는지.. 눈이 빨개 지셔서.. 정말 슬퍼 보이셨다. 내가 세형이 있을때 얼마나 미안했는지..생각해볼 좋은 기회다. 세형이가 없으니 많은것이 불편 또는 힘들다. 녀석이 있었을 때는 몰랐던 많은 것...
내일 (20일)... 세형이가 군대에 간단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머리를 짧게 짜르고 컴퓨터 앞에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너무 슬펐다. 녀석.. 애써 웃는 듯한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깐.. 장하다는 생각도 든다.. 누구나 가는 군대지만.. 나한텐 누구나가 아닌 내 동...
사랑의 계산 방법은 독특하다. 절반과 절반이 합쳐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오직 두 개가 모여 완전한 하나를 만들기 때문이다. (조 코데르트)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그사람 그 어떤 부분도 수용할수 있다는 관용이 있어야 가능한것이다. 그 사람은 내것으로 만들고, 나와 비슷하게, 또는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