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나는 작년 홍수로 무너진 창고를 고치기 위해 일꾼을 불렀다. 그 중 한 목수는 그날따라 실수를 연발했고, 집에 가는 모습조차도 힘겨워 보였다. 나는 얼굴이 말이 아닌 그에게 집에 데려다 주겠노라고 했다. 가는 도중 타이어가 고장이나 더 그를 힘들게 만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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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나는 작년 홍수로 무너진 창고를 고치기 위해 일꾼을 불렀다. 그 중 한 목수는 그날따라 실수를 연발했고, 집에 가는 모습조차도 힘겨워 보였다. 나는 얼굴이 말이 아닌 그에게 집에 데려다 주겠노라고 했다. 가는 도중 타이어가 고장이나 더 그를 힘들게 만든거...
내가 알아 가야 할것은 지금에 내 모습에 만족하는 나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높은 곳을 보고 계속해서 전진하는것도 좋지만, 그 곳을 보고 계속해서 좌절하는것 또한 내가 해서는 않되는 일이다. 현재를 보면서 만족할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내가 해낸것에 웃을줄 아는 내가 되길 바란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해커가 되기 위해서 꼭 꺼벙이가 될 필요는 없다(역주:일반적으로 해커들은 공부벌레 스타일로 생겼을 거라는 믿음이 있음). 그렇지만 그게 어느 정도 도움은 되며 실제 많은 해커들이 좀 꺼벙이처럼 생기긴 했다. 사회적으로 왕따가 되는 것은 당신이 사색이나 해킹같은...
좋은 술, 친구, 예술품, 등등.. 오래되면 좋다. 술을 먹었다. 계속 먹을수 있을것 같다. 취중 일기를 쓰는 중이다. 슬프지 않다. 힘들지 않다. 그냥 허탈하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게 더 무섭다. 혼자 과자 봉다리를 들고 버드 2병이나 먹고도, 3병째를 들고 있는 내 모습 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