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는 사람들 시리즈 #1
나랑 항상 밥먹으로 같이 가는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 송미누나. 원래 혜진이라는 꼬맹이도 같이 있는데; 욘석은 오늘 아프단다; 물론 요 사진도 오늘껀 아니지만, 맨날 밥먹으러 가서 밥을 꽁짜로 사줘서..넘 미안스럽당; '누나 담엔 내가 63에서 쏠께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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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나랑 항상 밥먹으로 같이 가는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 송미누나. 원래 혜진이라는 꼬맹이도 같이 있는데; 욘석은 오늘 아프단다; 물론 요 사진도 오늘껀 아니지만, 맨날 밥먹으러 가서 밥을 꽁짜로 사줘서..넘 미안스럽당; '누나 담엔 내가 63에서 쏠께 ' ㅋㅋㅋㅋ
내가 남과 다르다고 생각한적 없다. 결코 난 남들과 다르지 않다. 그저 평범한 25살 대한민국 남자다. 군대를 다녀왔고, 나라를 위해 할일은 다했다고 생각하는 25살 남자 애다. 더도 덜도 아니다. 그렇게 많이 뛰어 나지 않고, 똑똑하지도 않다.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 뒷수습을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