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백업일기 중)
어제밤에 하도 기침을 하는 통에 울 집 식구들을 모두 깨웠다 모두들 잠에서 덜 깬 눈으로 날 위로해 주고는 어떻하면 요놈을 잘수 있게 할지를 고민 한것 같다 한참동안 주방이 분주 하더니 꿀물이 나왔다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난 너무 너무 달아서 꿀물이 싫다 -_-;; 집안 식구들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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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어제밤에 하도 기침을 하는 통에 울 집 식구들을 모두 깨웠다 모두들 잠에서 덜 깬 눈으로 날 위로해 주고는 어떻하면 요놈을 잘수 있게 할지를 고민 한것 같다 한참동안 주방이 분주 하더니 꿀물이 나왔다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난 너무 너무 달아서 꿀물이 싫다 -_-;; 집안 식구들이 보는...
한참 전 우리 사장님이 나한테 둘 중 하나를 포기하라는 엄명을 내렸다. 우리은행 서버냐.. 아님 학원 포기냐... 기로에 놓였다. 집에 오는길 총무님과 심도 있는 얘기를 하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아주 깊은 생각을 했다. 사람을 키우는 회사와, 사람이 키워갈수 있는 회사중 어느곳을 고...
당근 오늘은 내 생일이다; 어제 신승훈 콘서트에 가기 전에 집에서 생일을 하고, 먹을 것 듬북 먹고, 잠도 늘어지게 한번 자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향수두개, 현금 다발 , 무선옵티컬 키보드 ^^:;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좋다. 세상을 다 가진듯한 좋은 기분 .. 지금 시간은 새...
유쾌한 사람은 자기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아니다. 때론 자신의 일을 전부 제쳐놓고 타인의 문제에 전력을 쏟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 다. 타인에게 자신의 힘을 나누어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것은 자신 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데일 카네기의《생각이 사람을 바꾼다》중에서)
잘못한게 없어.. 이렇게 힘들게 지내야 할만큼 잘 못한게 없다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만큼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어떻게든 벌을 받겠지만, 가끔씩 횡단보도 빨간불로 바뀔때 뛰어가고, 주일에 예배를 땡땡이 치고 늦잠을 자고, 노란불 일때 전속력으로 사거리를 지나긴 하지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