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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H BLOG

일상의 작은 기억

일상2002.06.12
힘드롸;WHATLOVE.COM

일상

힘드롸;

힘드롸 죽갔따; 압구정에서 힘들게 걸어갔따; 헉헉;; 버스 정류장으로 한 정거장이라는데; 엄청시리 멀었따; 자동차 가지구 갈껄;; 아 힘드러;; 걸어서 움직이는건 집에서 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아;; 아띠 힘드롸;;;-_-;; 학원에 잠시 있었다.이리 저리 수강 신청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았...

일상2002.06.12
가야지?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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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오늘 학원때문에 압구정동에 가야 하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갈까 말까 생각중이다. 천둥도 치고, 비도 댑땅 많이 오고 -_-ㆀ 차를 가지고 갈까? 압구정에 차를 가지고 가면, 아마도... 후회를 하게 될거 같다... 항상 그랬으니.. 걸어가기도 만만치 않은 거리 라는데; 차 없이...

일상2002.06.11
누가 그랬던가..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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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던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직업으로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 누구였지? 정말 컴퓨터 좋아 하는데, 네트웍도 좋아 하고, 해킹도 좋아하고, 웹서핑도 너무 좋아 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너무나 잘한다. 누가 시키고, 딴지걸고 하면서 부터, 내가 너무나 컴퓨터에 회의를 느끼로 있다. 이거 때려 치...

일상2002.06.11
오늘 운전하다 생각난 것 중 하나!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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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전하다 생각난 것 중 하나!

우리나라에 모든 길이, 보행자를 위한 것이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 광화문을 보며 이순신 장군을 옆에 끼고 걸어 보고 싶다. 정면에 광화문을 향해 차를 몰고 가면 정말 기분이 좋아 지는 이유가 뭘까? 너무 넓직한 그 성이 너무나 멋있다. ^_____^ 가끔씩 날아오는 예비군...

일상2002.06.11
살아가다가...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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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가...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 고마운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물건을 훔쳤는데, 잘못 아는 사람과, 잘못한 줄 모르는 사람과, 어떤 사람이 더 좋지 않은 사람입니까? 공자가 말씀 하시길, 잘못한 걸 아는 사람은 잘못인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 한다고 하더라...

일상2002.06.11
이젠 뛰어봐 ?!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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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뛰어봐 ?!

묶고 있던 사슬이 풀렸다. 다시 감을려고 했던 내 자신이 웃겼지;ㅋㅋㅋ 오늘 간만에 확실히 선이 그어진 몇 안되는 날중에 하나였따. 또 한번 시간이 지나간 것 같아.. 막이 넘어 가는 느낌; 내 인생에 정확한 금을 그을려고 그랫나? 예상외로 기분이 좋다. 이렇게 좋아진 기분으로 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