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있어?
난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많이 울었지.. 군인이었을 때라..그리 오래 할아버지 곁에 있진 못했지만... 난 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너무 멀리 있지만.. 항상 날 지켜 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우리 할아버지.. 나를 무척 좋아 하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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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난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많이 울었지.. 군인이었을 때라..그리 오래 할아버지 곁에 있진 못했지만... 난 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너무 멀리 있지만.. 항상 날 지켜 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우리 할아버지.. 나를 무척 좋아 하셨는데 ^^
오늘 일기 많다.. =_=;; 좋은 일기 였음 얼마나 좋았을꼬... 내 칭구들이 어제 술집 앞에서 패쌈을 했딴다.. 패쌈이 아니구..일방적으로 한놈을 죽여(?) 놨단다...-_-;;; 그놈 친구가 도와주러 왔다가 더 맞았단다...헛참...미쳐;;; 암튼 엄청 맞은 그놈은 앞이빨이 완전히...
간만에 지하철에 탔더니 정말 싫었따.. 한 2달 만인가? 유난히 더웠던 오늘 정말 땀냄세 장난 아니였따 ㅡㅡ;; 좀 씻고들 다니지;;; ㅡㅡ;; 딴 사람들도 나한테 그랬을까? 그랬겟지;; 나도 땀 무쟈게 흘렸으니;; -_-;; 하지만...정말 지하철 싫다.. 월욜, 화욜날도 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