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 많은 나! ^^;
28년을 살았다!. 난 정말 인복 많다. 사궜다 헤어졌던 여자친구들까지, 다들 나한테는 좋은 친구들이다. 물론 얼굴이 기억 안나는 친구들도 있곤 하지만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회사 동료들까지.. 천명쯤 될까? 더 넘겠지? 예전에, 핸드폰 처음 나왔을때.. 그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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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카테고리 `일상` 결과입니다. 필터 해제
28년을 살았다!. 난 정말 인복 많다. 사궜다 헤어졌던 여자친구들까지, 다들 나한테는 좋은 친구들이다. 물론 얼굴이 기억 안나는 친구들도 있곤 하지만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회사 동료들까지.. 천명쯤 될까? 더 넘겠지? 예전에, 핸드폰 처음 나왔을때.. 그땐 9...
이전 첨부: 064594.jpg 이전 첨부: 055628.jpg새벽에 갑자기 땡겨서; 차 끌고 나갔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헤이리를 다녀 왔다. 멀리 있지도 않으면서 가기 힘들었던 곳; 핑계도 많고 약속도 많았겠지만.. ^^; 좋다. 한적한곳에 혼자 있는 기분도.. 같이 있어서...
경험은 현명한 사람의 유일한 예언이다. 경험.. 모험.. 벌써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는건 나태다. 벌써부터 지금에 현실에 만족해 나가는 내 모습을 보고 있다. 이렇게 살아도 나쁠것 같지 않지만... 이렇게 살면 앞도 뻔하다.. 그냥 그렇고 그렇게 남들처럼 출퇴근 시간에 창문밖으로 담배를...
벌써 수요일.. 시간 정말 잘간다. 주말에 주문한 여름 옷이 어제 도착해서.. 오늘은 쌔삥한 옷을 입고 출근! ^^ 반팔이라 춥다 ㅡ,.ㅡ;; 예전에 여자친구 있을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 더 옷에 신경을 쓰는 듯한 나를 발견하곤 한다. 뭐지? 건수라도 잡겠다는 맘인가? ㅋ 연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