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띠;; -_-;;
집에 혼자 다 -_-;; 약속을 한 사람은 저녁때쯤 시간이 된다고 하고.. 부모님은 강화도에 가신다고 가시고, 동생은 한강에 간다며 갔다. 집에서 한 5시간 정도를 뻐겨야 하는데... 홈페이지 수정하자니 짧은 시간이고, 그렇다고 잠을 자자니 못일어 날거 같고... 티비는 볼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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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집에 혼자 다 -_-;; 약속을 한 사람은 저녁때쯤 시간이 된다고 하고.. 부모님은 강화도에 가신다고 가시고, 동생은 한강에 간다며 갔다. 집에서 한 5시간 정도를 뻐겨야 하는데... 홈페이지 수정하자니 짧은 시간이고, 그렇다고 잠을 자자니 못일어 날거 같고... 티비는 볼게 없고......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나는 작년 홍수로 무너진 창고를 고치기 위해 일꾼을 불렀다. 그 중 한 목수는 그날따라 실수를 연발했고, 집에 가는 모습조차도 힘겨워 보였다. 나는 얼굴이 말이 아닌 그에게 집에 데려다 주겠노라고 했다. 가는 도중 타이어가 고장이나 더 그를 힘들게 만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