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에 목숨 걸지 마라.
진짜야. 사소한건 목숨 걸일이 못되지.. 요즘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통에, 열심히 걷지. 운동을 시간 내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도 될만큼 많이 걷는데, 아침마다 사람들 한테 나는 땀냄새에.. 진짜 내가 차를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게되.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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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진짜야. 사소한건 목숨 걸일이 못되지.. 요즘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통에, 열심히 걷지. 운동을 시간 내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도 될만큼 많이 걷는데, 아침마다 사람들 한테 나는 땀냄새에.. 진짜 내가 차를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게되. 그러다가...
이전 첨부: 569217.jpg 그 동안 즐거웠다. 너 같은 녀석을 또 살수도 있고, 전혀 다른 녀석을 살지도 모른다.하지만 너랑 있을때 정말 행복했다. 아쉽고.. 미안하다.. ㅠ.ㅜ
간만에 점심먹으러 방이동 삼김 찾았는데... 삼김 아자씨가 어제 저녁 술을 드샸는지... 김치찜을 이제 올리셨다고.. 하시며.. 다른걸 먹으라고... -_-;; 장난 하시낭? 다시 차에 우르르 몰려 타고, 놀부집으로 이동; 석촌호수 앞에서.. 항아리 갈비랑 김치찜을 시켜서 열심히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