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동물...
아침에 늦잠을 잔 관계로 또 뛰었다. 도저히 자동차를 가지고 갈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지하철역으로 뛰었다. 원래 10분정도 걸어야 가는 거린데; 4분정도 걸린것 같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신기했다. 그때 생각이 나더군~ '난 담배를 끊었다' 라는 생각~ 몸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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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아침에 늦잠을 잔 관계로 또 뛰었다. 도저히 자동차를 가지고 갈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지하철역으로 뛰었다. 원래 10분정도 걸어야 가는 거린데; 4분정도 걸린것 같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신기했다. 그때 생각이 나더군~ '난 담배를 끊었다' 라는 생각~ 몸이 정...
내가 거지 인줄 아는것 같아 ;;;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받는다고 나도 그렇게 받으래;;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하하하;; 잼있다; 이젠 그만; 정말 이젠 그만.~
"나무에게는 무엇이든 달라고 요구하는 뻔뻔한 친구가 아니라, 자신을 가꿔줄 친구들이 필요하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중에서) 친구들을 만나본지도 정말 오래된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변명으로.. 그 녀석들이 분명 힘들때 날 생각해 줬을텐데.. 친한 친구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