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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H BLOG

일상의 작은 기억

일상2002.06.09
울 집 근처에 봉의 김선달! 떴다~WHATLOVE.COM

일상

울 집 근처에 봉의 김선달! 떴다~

한강의 물을 팔아 먹었다던, 김선달. 그 사람이 지금 서울에 있을 줄이야 -_-;;;ㆀ 울집 앞에 있는 공동 테니스 장에 갑자기 라이트를 설치 하더니, 자기가 관리를 시작했으니, 돈을 내라고 한다. 하핫; 내참.. 사람들 다니는 길에 금 그어 놓구 돈 달래는거랑 똑 같잔아? 그치? 코미...

일상2002.06.08
죽음이란..WHATLOVE.COM

일상

죽음이란..

일기에도 썼지만.. 죽음이라는 단어.. 너무 멀리 있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죽은 다음에,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에 대한 기록을 틀어 준다면, 난 웃으면서 볼수 있을까? 아니면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 조차 들수 없는건 아닐까?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야지...순...

일상2002.06.08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있어?WHATLOVE.COM

일상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있어?

난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많이 울었지.. 군인이었을 때라..그리 오래 할아버지 곁에 있진 못했지만... 난 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너무 멀리 있지만.. 항상 날 지켜 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우리 할아버지.. 나를 무척 좋아 하셨는데 ^^

일상2002.06.08
산은 산인데..WHATLOVE.COM

일상

산은 산인데..

공동묘지 라는거 들어 봤어? 드라마나 영화 같은데 있는 그런 공동묘지 말고.. 실제로 본 공동묘지..오늘이 두번째 였는데.. 정말 숙연해 지는곳이야.... 무섭지 않았냐고? 무서웠지...하지만.. 마지막엔 모두 그곳으로 가잔아.. 일부만 빼고는.. 아는 사람이 있으면... 무서운게 없더...

일상2002.06.07
아주 꼬맹이 때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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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꼬맹이 때

아주 꼬맹이 때 더 빨리 자라서, 내맘대로 돈을 벌어서 내가 좋아 하는 프라모델 장난감과 서바이벌용 총을 '왕창' 사고 싶은게 내 소박한 꿈이였다.지금 난 돈을 많이 벌었고, 그때 사고 싶었던 프라모델 장난감은 한번에 3~4개 정도 한번에 살만큼 돈이 많아 졌고, 제일 비싼 서바이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