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근처에 봉의 김선달! 떴다~
한강의 물을 팔아 먹었다던, 김선달. 그 사람이 지금 서울에 있을 줄이야 -_-;;;ㆀ 울집 앞에 있는 공동 테니스 장에 갑자기 라이트를 설치 하더니, 자기가 관리를 시작했으니, 돈을 내라고 한다. 하핫; 내참.. 사람들 다니는 길에 금 그어 놓구 돈 달래는거랑 똑 같잔아? 그치? 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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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한강의 물을 팔아 먹었다던, 김선달. 그 사람이 지금 서울에 있을 줄이야 -_-;;;ㆀ 울집 앞에 있는 공동 테니스 장에 갑자기 라이트를 설치 하더니, 자기가 관리를 시작했으니, 돈을 내라고 한다. 하핫; 내참.. 사람들 다니는 길에 금 그어 놓구 돈 달래는거랑 똑 같잔아? 그치? 코미...
난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많이 울었지.. 군인이었을 때라..그리 오래 할아버지 곁에 있진 못했지만... 난 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너무 멀리 있지만.. 항상 날 지켜 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우리 할아버지.. 나를 무척 좋아 하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