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게 없어...
잘못한게 없어.. 이렇게 힘들게 지내야 할만큼 잘 못한게 없다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만큼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어떻게든 벌을 받겠지만, 가끔씩 횡단보도 빨간불로 바뀔때 뛰어가고, 주일에 예배를 땡땡이 치고 늦잠을 자고, 노란불 일때 전속력으로 사거리를 지나긴 하지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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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잘못한게 없어.. 이렇게 힘들게 지내야 할만큼 잘 못한게 없다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만큼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어떻게든 벌을 받겠지만, 가끔씩 횡단보도 빨간불로 바뀔때 뛰어가고, 주일에 예배를 땡땡이 치고 늦잠을 자고, 노란불 일때 전속력으로 사거리를 지나긴 하지만, 이렇게...
시간이 가고, 내가 나이 라는걸 먹어 간다는걸 느끼면서 계속해서 내 주변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별로 늦은건 없으니 편히 놀라는 사람과, 지금까지 해 놓은게 하나도 없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사람들.. 하지만 그 어느 사람도 나한테 나쁜 뜻으로 그런 말을 하진 않는...
홈페이지 다시 살리구 처음으로 온다; 정말 얼마나 시간을 보냈는지.. 섭을 바꾸니깐 정말 빨라 진걸 느낀다. 역시 돈이 좋군;; -_-;;; 여러가지 많은 작업을 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 예전 섭은 트래픽에 지장 줄까봐 못한게 많았는데; 이젠 웹 트레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