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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H BLOG

일상의 작은 기억

일상2002.08.01
침묵;WHATLOVE.COM

일상

침묵;

내가 생각했던 멋진모습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점점 망가져 버리는 나를 본다. 얼마나 모자라길래, XXXX XXXX노력을 하는 건지.. 이젠 싫다.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 XXXX XXXX 노력 하는게 아니라, 내가 사는 모습에 X XXX XXXX 노력할거다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

일상2002.07.30
한꺼번에 덤벼라!WHATLOVE.COM

일상

한꺼번에 덤벼라!

따로 따로 덤비면 다 이겨버릴 자신이 있으니, 모두 한꺼번에 덤벼라, 쓰러지면 다시는 일어날 생각도 않할테니 다 덤벼서 날 쓰러뜨려라. 이젠 그냥 서있기도 힘든데 니들 핑계라도 하면서 넘어져 볼란다. 다 덤벼라! 덤벼라....

일상2002.07.30
내가 친구에게...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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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에게...

"나무에게는 무엇이든 달라고 요구하는 뻔뻔한 친구가 아니라, 자신을 가꿔줄 친구들이 필요하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중에서) 친구들을 만나본지도 정말 오래된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변명으로.. 그 녀석들이 분명 힘들때 날 생각해 줬을텐데.. 친한 친구가 얼마...

일상2002.07.30
지각했다.WHATLOVE.COM

일상

지각했다.

늦었다고 , 가방도 안 내려놓은 나를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을 주다니;; 험.. 내 시스템은 9시 30분에 돌려도 전혀 이상이 없는데; 국민은행 시스템 때문에 정말 민감해 진것 같은 저 XX ;; ㅡㅡ;; XX XX한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는지;; XX XX XXX;; 울 회사 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