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때와 걸어야 할때를 구분하는 여유
요즘 TV만 켜면, 반바지에 반팔을 입은 외국 선수들이 뛰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덩치도 좋고, 플레이도 시원시원 하고 역동적인 몸동작들 내가 기분이 좋아 지는걸 보면 운동이란건 대리만족에 결정판인것 같다. 사람과 사람에 관계에서 뛸때와 걸어야 할때를 구분하는 것처럼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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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요즘 TV만 켜면, 반바지에 반팔을 입은 외국 선수들이 뛰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덩치도 좋고, 플레이도 시원시원 하고 역동적인 몸동작들 내가 기분이 좋아 지는걸 보면 운동이란건 대리만족에 결정판인것 같다. 사람과 사람에 관계에서 뛸때와 걸어야 할때를 구분하는 것처럼 어려운...
여기 저기 아는 웹 사이트를 돌아 다니며,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시간에 무상함과 인간관계들에 우스움. 그땐 정말 이렇게 될줄 몰랐던 사람에서 부터, 예전엔 그렇게 안봤는데, 점점 좋아지는 사람까지. 말 한마디 해보지 못했지만, 친해진, 이상한(?) 사람도 있고.. ^^;; 이젠 더 친...
잃어버린 과거에 일기는 빨리 잊고 , 이젠 백업을 잘하며 일기를 써야징.. 흑.. 아까워..ㆀ ---------------------------------------------- 오늘 갑자기 웬 Raza라는 파키스탄 사람이 엠에스엔으로 말을 걸어 왔다. 물론 영어 였겟찌? 직접 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