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모드 돌파중~
심각하다고 안될일이 되고.. 될일이 안되지 않는다 는 사실을 방금 깨닳았당. 이제 세상 편하게 살꺼당. 아직 책임질 누가 있는것두 아니구 심각한게 별루 적성에 안 맞는다 ㅡㅡ; ㅎㅎㅎㅎ
PERSONAL LOG
일상의 작은 기억
심각하다고 안될일이 되고.. 될일이 안되지 않는다 는 사실을 방금 깨닳았당. 이제 세상 편하게 살꺼당. 아직 책임질 누가 있는것두 아니구 심각한게 별루 적성에 안 맞는다 ㅡㅡ; ㅎㅎㅎㅎ
캔디라는 만화 영화를 보면 캔디는 절대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다는 전설의 노래가 있다. 들어 본 사람은 다 알거다 ^__^ 그 노래 가사가 여느 애절한 유행가 가사보다 훨신더 슬프다는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 정말 슬프지 않나? ㅎㅎㅎ...
어제 늦으막히 집에 들어가니.. 세형이 한테 편지랑 옷가지들이 와 있었다. 엄마는 얼마나 우셨는지.. 눈이 빨개 지셔서.. 정말 슬퍼 보이셨다. 내가 세형이 있을때 얼마나 미안했는지..생각해볼 좋은 기회다. 세형이가 없으니 많은것이 불편 또는 힘들다. 녀석이 있었을 때는 몰랐던 많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