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라..
책 제목은 많이 들어봤다. 일요일에 만난 진아 누나.. 정말 나랑 오래 알고 지낸 사이 같다. 그러나.. 우린 97년 이후 두번째 만난 사이였으니.. 하핫; ^^ 정말 친한척은 다 하면서, 서로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할말도 많았고, 좋은 점을 많이 알았다. 여자들이 헤어지면 어떤 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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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책 제목은 많이 들어봤다. 일요일에 만난 진아 누나.. 정말 나랑 오래 알고 지낸 사이 같다. 그러나.. 우린 97년 이후 두번째 만난 사이였으니.. 하핫; ^^ 정말 친한척은 다 하면서, 서로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할말도 많았고, 좋은 점을 많이 알았다. 여자들이 헤어지면 어떤 심정이...
운전하고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학교를 그만두면서 생각했던 모든 것들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고, 앞으로 더 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내 자신이 보인다. 이렇게 많이 힘들면, 생각할 틈 없이 잠에 들고, 잠에서 일어나면 또 다시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면, 무언가 보일줄 알았다.. 아니...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 시드니 언제 부터인지 내가 가장 신경쓰는 이야기중 하나는 '남자는 40이 넘어서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내 얼굴이 많이 차갑다고들 하는데, 속을 보면 그렇치 않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웃지 않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