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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H BLOG

일상의 작은 기억

일상2002.06.19
다녀 왔따;WHATLOVE.COM

일상

다녀 왔따;

이상하게 많이 기쁘지 않은 이유가 뭘까? 끊이지 않고 계속 밀려 오는 일거리도 좋지 않지만, 끊이지 않고 계속 밀려 오는 일자리도 그리 좋지 만은 않은듯.. ㅡㅡ; 계속 해서 놀줄만 알고, 여름을 기다려 왔는데; 아깝다; 이럴줄 알았으면, 댑당 놀아 주는건데; 크헉;~ 여름에는 스노보드...

일상2002.06.19
25....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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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내 나이 25... 사고 싶은것, 새 자동차, 오피스텔, 댑땅 빠른 CPU 끝. 갖고 있는것, 헌 자동차, 조그만 내방, 댑땅 느린 CPU 끝. ㅡㅡ;; 머야?? ㅡㅡ;; 우쒸;;

일상2002.06.18
늦잠 잤다. ㅠ.ㅜ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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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잤다. ㅠ.ㅜ

오늘 XX이랑 점심 약속 있었는데, xxx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늦잠을 자 버렸다. 지금 시간은 오후 1시 30분.. 뛰어도.. 차를 타도.. 댑당 늦는 시간이다.. 어쩌지;; -_-;; xxx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늦어도 가서 뵙고 와야 될것 같은데.. 이런 낭패가 있나.. 밤 새워...

일상2002.06.17
xx에 회사...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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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에 회사...

오늘 11시 xx에 부름을 받고 xx 회사로 뛰었따. 늦었다. xx 2시에서 3시에 미팅을 하자고 하시네...험.. 압구정동으로 발길을 옴겨서, 아이기스에 있다가, 다시 잠실로 출발~ 택시 타고, 도착해서 1시간 기달려서 xx과 미팅; xx이 xx 회사로 들어 오라고 한다. 아주~ 현실...

일상2002.06.17
장벽을 넘어;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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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을 넘어;

우리가 하나가 되고 있다. 누구랑? 바로 국민들이 하나가 되고 있다. 조그마한 고무원 하나로 우리들이 모두 한 식구 인것을 알고 있는듯 하다; 흩어져 있던 그들에게 있어 '우리'란 정말 태고적 엄마에 양수 처럼 '고향'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었을 거다.. 뭉쳐야 할 곳이 있을때; 사람들은...

일상2002.06.16
가깝고도 먼 삐리리 나라..WHAT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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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삐리리 나라..

월드컵을 같이 하면서 조금 가까워 졌나 했더니, 저기 섬나라 삐리리들이 시비를 걸고 있는거 같다. 이것들이 문자 가져가서 문자 알려주고, 무식한것들 신앙 줄려고 불교도 전파 해주고 했더니 한번씩 찝쩍거리더니, 이젠 아주 날로 먹을려고 드는 아주 이상한 섬나라 "썅" 놈들!!!! 한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