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Pizza ?
도미노 피자 보다 , 미스터 피자가 더 맛있다는 말에 혹해서 도미노를 버리고 강남역 미스터에 갔따. (아 ..지조 없는 나..-_-;;;하지만 맛있는 것을 위해서라면.. 쿨럭;;) 맛있었따. 쪽팔린줄도 모르고 횡단보도 바로앞에 미스터피자에서 윈도우에 딱 붙은 곳에 자리 잡고 앉아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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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기억
도미노 피자 보다 , 미스터 피자가 더 맛있다는 말에 혹해서 도미노를 버리고 강남역 미스터에 갔따. (아 ..지조 없는 나..-_-;;;하지만 맛있는 것을 위해서라면.. 쿨럭;;) 맛있었따. 쪽팔린줄도 모르고 횡단보도 바로앞에 미스터피자에서 윈도우에 딱 붙은 곳에 자리 잡고 앉아서, 손...
한강의 물을 팔아 먹었다던, 김선달. 그 사람이 지금 서울에 있을 줄이야 -_-;;;ㆀ 울집 앞에 있는 공동 테니스 장에 갑자기 라이트를 설치 하더니, 자기가 관리를 시작했으니, 돈을 내라고 한다. 하핫; 내참.. 사람들 다니는 길에 금 그어 놓구 돈 달래는거랑 똑 같잔아? 그치? 코미...
난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많이 울었지.. 군인이었을 때라..그리 오래 할아버지 곁에 있진 못했지만... 난 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너무 멀리 있지만.. 항상 날 지켜 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우리 할아버지.. 나를 무척 좋아 하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