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10/25] 전체적인 예식일정 2
  2. [2006/09/27] 웨딩플레너(Wedding Planner)를 고르자~
◆ 2006년 9월 23일 (토요일) - with out WP.
<예식장 예약, 집계약(계약금完)>
▷예식장(부대비용 모두 무료-문화웨딩홀. **평 - LG아파트)

◆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 with out WP.

<호텔예약>
▷인천공항 웨*턴조선호텔 예약완료(잔금完), 일본 도* 힐* 호텔 예약완료(잔금完)

◆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 with WP.
<듀오*드(플레너)와 계약(계약금完)>
▷웨딩사진, 웨딩드레스,본식촬영,본식메이크업

◆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 with out WP.
<유*투어(신혼여행대행업체)와 계약(계약금完)>
▷몰디브, 돈벨리, 워커방갈로


◆ 2006년 10월 12일 (목요일) - with WP.
<웨딩매니져와 함께 드레스 샵 투어>
▷샵과 본식드레스 선정,18시-쁘리메라아뜰리에,19시-한수지

◆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 with out WP.
<한복 결정하기, 혼수둘러보기>
▷남*터미널, 종로
▷하이*트에서 대략적인 혼수 견적 후, 온라인 사이트에서 최저가 검색후 구매.

◆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 with out WP.
<예물 예단 알아보기>
www.goldendew.com 10%D.C(방배동본사에서만 구입가능)
www.xeno.co.kr 10%D.C (저렴하고 합리적 가격대,꼼꼼한 세팅기술력)
www.alliancegem.co.kr  5%~10% 할인
www.mucha.co.kr 10% 할인

◆ 2006년 10월 23일(월요일) - with out WP.
<청첩장 제작/입금 完>
▷카*가게 방문. 선*누나 meeting.
▷무료로 해주기로함.


◆ 2006년 10월 23일(월요일) - with out WP.
<신혼가구 둘러보기>
▷한샘 *테리어로 일단결정

◆ 2006년 10월 27일(금요일) - with out WP.
<잔금입금>
▷플레너 잔금입금.(**,340,000)
▷신혼여행 잔금입금.(**,980,000)

◆ 2006년 10월 29일 (토요일) - with out WP.
<가구구매>
▷어른들과 함께 가구단지로 출발.

◆ 2006년 10월 30일 (월요일) - with out WP.
<집잔금 입금>
▷약 ***,000,000원.

◆ 2006년 11월  4일 (토요일) - with out WP.
<메이크업 방문 상담- 박* 본점>
▷리허설 드레스 선택하기

◆ 2006년 11월 9일(목요일) - with WP.

<리허설 촬영>
▷MakeUp 하시고 한시간 반후에 MakeUpShop으로 이모님께서 악세사리 일체와 턱시도
▷신발등을 갖고 와주시고 플레너와 MakeUp 후 WP 와 Join & Studio Go

▷= 11월 9일 오후 1시 30분 MakeUp Start!.(비* 인 박*)
▷= 오후 5시 촬영 시작 (이*스튜디오)

◆ 2006년 11월 11일(일,토요일) - with out WP.
<신혼집 인테리어>

◆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 with out WP.
<예단 , 함>

◆ 2006년 11월 20 ~ 24일(월요일 ~ 토요일) - with out WP.
<신혼 여행 커플룩 준비>
▷면세점 / 백화점 투어.

<일정협의가 필요한 잔당들>
▷DVD 필요여부
▷폐백음식

◆ 2006년 12월 9일  - with WP.
▷드.디.어 웨딩 데이
▷박* (08시30분 시작)
▷영등포 문화웨딩홀 (13시경 도착 : 30분 내외 변경 가능)
▷본식 진행.
2006/10/25 10:05 2006/10/25 10:05

결혼을 하려면 준비할 것이 참 많다.

그 중 신혼여행 만큼이나 중요한것이 플레너의 선택이다.

예전의 결혼식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진행하기에는 신랑/신부가 너무 바쁘다.

그래서 나타난 새로운 웨딩문화가 플레너를 필두로 하는 원스톱 웨딩문화가 되겠다.

간략하게 웨딩플레너(Wedding Planner)가 하는 역활을 보면,

식장예약, 허니문 계획 , 웨딩드레스 샾, 본식/리허설 포토 스튜디오, 메이크업 샾,

청첩장 선정, 폐백컨셉,  예물/예단 선정 , 부케 제작 등등 이 있다.

요즘 뜨는 웨딩 플레너 집단을 보면 듀오에서 진행중인 듀오웨드가 강세 인것 같다.

2006/09/27 10:12 2006/09/27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