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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참 이쁜 녀석, dkny의 모든 에프터 쉐이브 제품이 그렇듯 향이 꽤 강하다.

술만땅 먹은 다음날은 못 쓰는 단점이 ㅋ
2009/12/05 21:01 2009/12/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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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모두 설명.. 대박 임. 거의 목침(이거 아시는분 있나?) 수준.
2009/12/04 10:21 2009/12/04 10:21
연봉 5억 받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그에 대한 답변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 431649184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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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id : 432279810
게시번호 : 432279810

the answer
답변

dear pers - 431649184:
431649184 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 보 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2009/11/26 22:44 2009/11/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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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라구!
2009/11/24 10:54 2009/11/24 10:54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2009/10/26 11:38 2009/10/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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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0:10 2009/10/23 00:10
이명박 대통령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아들 면제)
이동관 홍보
수석비서관 (면제)
원세훈 국정원장 (면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일병 귀휴, 아들 면제)
강만수 경제특별보좌관 (면제)
유인촌 문광부장관 (면제)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국토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부장관 (면제)
김경한 법무부장관 (면제)
안병만 교육부장관 (면제)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운찬 총리 후보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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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랑스러워서 태극기 볼때마다 눈물이 난다. 너무 자랑스럽다

난 이래서 우리나라가 정말 사랑스럽다.

이런 사람들의 정부라 좋고, 이런 사람들을 뽑은 사람들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 좋다.

자료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23170727&section=01
2009/09/24 12:31 2009/09/24 12:31
출산율이 낮다며, 여기저기서 출산 장려정책을 남발하는 요즘.

매정한 한국의 모습이 곳곳에 보여 씁쓸하다 못해 분노스럽다.

출산을 하면 돈을 주는 지방자치 단체도 있고, 임신만으로도 정부에서 출산까지의 검진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한창인데, 이런 세태에 어긋나는 역겨운 인심이 있어 분노에 싸여 키보드를

두들기게 된다.

서울이라는 도시는 참 웃기는 도시다. 서울시민만 사는 것도 아니고, 수도권 천만 인구가 살다 보니

웃기는 사람의 종류가 많음은 알았지만, 이런 웃긴 일이 일어날 정도로 인심이 역겨울 줄 몰랐다.

사실 내가 말하고 싶은 역겨움은, 수도권에 일부 배려심 없는(!) 소수를 대상으로 한다.


이 이야기는 한번 유산을 경험한 와이프에 출근길에서 시작된다.

누구도 알다시피 지하철에는 노약자석이 있다.

물론 이 노약자석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다들 자주 본 그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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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노약자석이다.첨 보신분 손?>


자세히 안내 그림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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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노약자·임산부 좌석입니다.] 라고 쓰여 있다.

눈에 보이는 노약자, 장애인은 인정하겠는데, 배 안에 애가 있는 임산부는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분노한다.

노약자석에서 조는 젊은이를 보면 화가 날까?

그 젊은이가 여성이라면 임산부겠지, 내 딸이겠지, 내 며느리겠지, 생각할 순 없는가?

임산부가 아니면 앉을 수 없는 자리도 아니고,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돈 내고 내가 탄 지하철의 자리를 누군가가 훈계하고 누군가가 뭐라

할 수 있는 것인가?


다시 와이프의 출근길 얘기로 돌아가서, -아침 출근길- 노약자석에 앉아서,

임신 12주차의 태아를 달래고, 쏟아지는 잠과 울렁거리는 입덪을 참고 있었다.

얼마쯤 갔을까?

어깨를 툭툭 치며, [야! 일어나!] ( 언제 절 보셨나?반말은...-_- ) 하며

도끼눈을 뜬 아줌마(!) 와 만나게 된다.

'임신을 했다고 말할까?' '아니 그냥 참자..'

조용히 일어나니, 늙고 병들어 보이지 않고 동급의 아줌마보다 우량해 보이는

아줌마가 입을 씰룩거리며 자리에 앉는다.

몇 정거장 후 속이 안 좋아 내렸다. 잠시 플랫폼 의자에 기대여 앉아 있다가.

다음 지하철을 탔다. 노약자석이 비어 있었지만, 아까 일이 생각나 앉고 싶진 않다.


이게 한국의 임산부의 현주소다. 이러니 애를 낳으려고 하겠나..

일본은 임산부에게 뱃지를 지급해 사회적으로 배려한다고 한다.
(난 일본 많이 싫어한다. -_-; 하지만, 좋은 건 배워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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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임산부용 뺏지.이쁘기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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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세계에 몇 안 되는 여성부 보유(?) 국가다. 이런 뱃지, 국가 예산에서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
(사실 이런 뱃지 하나에 몇백원 하지도 않는다. 이런건 정말 돈 안쓰고 생색낼 수 있는 사업이다.)

답답해서 여기저기 검색을 했더니, 지하철에서 수모를 당한 임산부들의 이야기가 여기저기

많기도 하다.

바꿔야 겠다. 내가 이 일에 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침묵하는 양심은 양심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가.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지!.

내가 하는 작은 행동 하나로 조그마한 변화라도 일어나면 나비효과(!) 가 발생할지도 모를 테니 말이다.


매정,비정한 도시에, 역겨운 인심.

모르는 사람에게 인심을 쓸만큼 여유가 없어서 일까?

<참 고>
1.지하철에서 '못 배워 먹은 년'이 되다
2009/09/16 10:37 2009/09/16 10:37

마지막 30초를 꼭 들어 보세요 ㅋㅋㅋㅋ
2009/08/12 00:05 2009/08/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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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0:03 2009/03/30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