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CF로 요즘 장안에 화재를 끌고 있는 그폰~

SOS폰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영미님의 안전한 밤길을 위해, 즐거운 리뷰를 진행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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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22:53 2009/04/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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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20:08 2009/04/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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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23:51 2009/03/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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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00:20 2009/03/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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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21:07 2009/03/10 21:07
지난번 있었던 핸드폰 체험단에 이어~ 모니터 체험단에 기회를 갖게 되었다. ^^

선정단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세계최초로 노트북 전용 모니터를 내놓은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랩핏(lapfit)]을 체험하게 되며,

모니터는 19인치 크기에 제품이다. 무엇보다 노트북 모니터 확장성을 지닌것이 큰 장점이며,

usb를 사용하여 모니터를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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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aver lapfit 카페>


SITE : http://cafe.naver.com/lapfit/
2009/03/08 16:22 2009/03/08 16:22
개발을 하다보면. 긴 소스는 한줄로 코딩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한줄이면 가독성이 월등한 SQL Query도 있으니 말이다. 가끔 그런 Query를 짜곤한다.
주책없이 해상도를 벗어난 SQL Query를 짜고 나면, 얼마후 누군가 소리친다.
너무 길어. 누가 짠거야! 라며.. ㅋ
사용자

컴퓨터가 발명됨과 동시에 시작된 직업이지만, 여전히 막장이라 불리며, 와이셔츠를 입고 일하지만, 막노동에 준하는 노동강도를 몸으로 느끼는 직업...프로그래머.
거기서도, 화이트컬러 중에서 노동강도가 가장 강하다는 은행권.
 그래.. 난 최악의 조합인 은행전산 프로그래머다.

뭐 사람이란게 실수도 있고 한데, 은행권 프로그래머는 무조건 실수가 돈이 된다.
그래서 머리가 없는 대리들을 많이 볼수 있는 곳이 바로 은행권 전산실이다.
나이가 많아서? 아니다. 그들은 삼십대중반도 아닌 사람들이다.

각설하고,
회의도가 많고, 본점과 전산실, 각 오피스들의 거리가 거의 전국구다 보니,
은행권 전산쟁이들은 거의 노트북을 지급 받게 된다.
지급 받는 노트북도 나름 쓸만하지만, 얼리어답터 성향이 강한 프로그래머들은
각자의 개인 머신을 구한다.

나도 마찬가지 여서 별도의 노트북을 구매 했다.
4년간의 IBM ThinkPad 생활을 접고, Sony에 세계로 뛰어 들었다.
그닥 think pad에 문제도 없었지만, 한번 바꿔 보자는 생각으로 Sony를 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노트북은 역시 별게 없었다. 부팅 로고만 바꼈지, 다른건 거의 없었다.
사용자

노트북이든, 데스크 탑이든, 개발자들이 가장먼저 하는 일은 듀얼 모니터를 장착하는 일이다.
대부분 한쪽 모니터는 결과확인용, 노트북 화면은 코딩용으로 사용이 된다.
얼마나 편한지는 써본 사람만이 안다.
삐삐를 사용하다 핸드폰을 사용한 느낌이랄까?
사용자

모든 것이 편하다. 여러 소스를 보며 개발을 할때도 변하고, 일을 하며, 인터넷 자료를
찾는 일에도 편하다. 회사에 들어오기 전부터 노트북을 사용했던 나는 ,
학교 레포트를 쓸때 듀얼 모니터가 얼마나 편한지를 알아 버려서, 듀얼모니터 없는
컴퓨터는 핸들없는 자동차처럼 불안하게 느끼도 한다.
은행 딜링룸에 가 보았는가? 한 컴퓨터에 정확히 8대의 모니터가 연결된 걸 본 나는 희열을 느꼈다. (나... 이상한가? -_-;;;)

삼성에서 듀얼 모니터용 모니터가 나온다고 한다. 것도 노트북 듀얼을 위한 설정이라고 한다.과연 어떨까? 
LCD일반모니터가 있는 데, 굳이 삼성에서 이 모니터를 만든이유는 뭘까?
그냥, LCD 모니터에만 열심히 투자해도 될텐데 말이다.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사용자
혹씨 알아 차리셨는가?

중간에 검은 Editer는 개발에 주로 사용되는 UltraEdit 되겠다.
이제 감이 오시는지?
한 화면을 두 모니터 중간에 위치하게 되면, 노트북과 모니터 사이에는
단차가 생긴다. 똑같은 해상도 이지만, 크기나,  노트북에는 없는 발판이 LCD모니터에는
있는 관계로, 같은 높이에 듀얼이 구성되지 못한다.

그런데, 삼성에서 이번에 달리는(?) 제품은 그 단점을 없앤듯(!) 보인다.

사용자

<오~호~ 단차가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아직 난 그닥 불편하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DVI단자를 제거를
단행했다. 무엇인고 하니, USB로 DVI단자를 대신했는 얘기 되겠다.
투박하고 크고 두꺼운(?) 그 녀석 보단 USB가 백번 좋아 보이는건 너무나 당연한건가?

사용자

<욜~~~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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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5:01 2009/02/21 15:01